요즘의 핫한 드라마 – 박새로이와 함께했던 이태원 클라쓰

2020년 초를 핫하게 달군 드라마 “이태원 클라쓰”. 박서준의 밤톨이 머리 박새로이로의 변신과 톡톡 튀는 매력의 조이서역의 김다미의 환상 캐미! 봄의 달달한 기운을 받아 드라마에 녹인 것 같습니다. 김다미는 여러 영화에 출연했지만 드라마는 이태원 클라쓰가 처음이라고 합니다.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연기를 잘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이태원 클라쓰는 유재명, 권나라, 김동희, 안보현, 김혜은, 류경수, 이주영, 이다윗 등 많은 배우들이 열연을 펼치는 드라마 입니다. 이제 이 이태원 클라쓰의 대사 및 짤을 아래에서 바로 만나보세요!

이태원 클라쓰1

”그게 제 소신이고 저희 아버지 가르침이고 앞으로도 그렇게 살고 싶기 때문입니다.”

모든 부모님을 행복하게 하는 말 한마디 일 것입니다.

이태원 클라쓰2

“멋지네요. 어떻게 저한테 이런 아들이 나왔는지”

이태원 클라쓰3

“소신 있게 살자 하고 가훈을 정했지만 난 그렇게 못살았지. 넌 나하고 달리 가슴 펴고 살길 원했어. 그런데 오늘 보니 그렇게 살고 있더라고. 얼마나 자랑스러운 아들이야. 앞으로도 그렇게 살아, 아들”

소신 있게 산다는 게 나이를 먹을수록 더 힘든데 그렇게 산다면 부모님이 그 자식이 얼마나 자랑스러울까요? 저도 오늘부터 소신을 가지고 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이태원 클라쓰4

슬픈 장면 중 하나였죠? 장근원역을 맡은 안보현님이 역할을 훌륭히 소화해 더욱더 몰입감이 더해졌습니다.

이태원 클라쓰5

“소신, 패기. 없는 것들이 자존심 지키자고 쓰는 단어. 이득이 없다면 고집이고 객기일 뿐이야.”

정말 그럴까요? 소신과 패기는 열정이 가득한 사람에게 쓰는 단어로 좋은 단어라고 생각했는데..사람마다 생각이 다른가 봅니다.

이태원 클라쓰6

이태원 클라쓰7

“제 꿈은 경찰이었습니다. 하지만 순간의 화를 참지 못하고 전과자가 되었습니다. 전과자는 경찰이 못 된다네요. 이해하고 단념했습니다. 경찰은 법을 수호하는 직업이니까 누구보다 깨끗하고 떳떳해야 하니까 그게 내가 꿈꾸고 존경했던 경찰이니까. 그런데 당신 뭐하는 사람이야? 얘가 뭔데? 대통령이야? 대체 뭔데 이놈 한마디에 공권력이 움직이냐고!”

뭔가 와 닿지 않나요? 현실을 비판한 것 같기도 합니다. 경찰은 항상 법과 함께하고 약한 자를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경찰 분들이 힘들게 일하고, 법과 함께 약자를 지켜준다 생각하지만 그 중 몇몇 다른 행동을 하는 경찰들이 떠오릅니다. 가끔 뇌물이나 지위를 이용하는 경찰들이 뉴스에 나옵니다. 그런 뉴스를 볼 때 마다 언젠간 그런 사람들 없이 돌아가는 세상이 오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이태원 클라쓰8

“지금 한번! 지금만 한번! 마지막으로 한번! 또! 또! 한번! 편하겠지. 그런데 말야 그 ‘한번’으로 사람은 변하는 거야.”

이 말에 많이 공감합니다. 유혹은 항상 뿌리치기 힘들지만 그 유혹을 못 이기고 계속 하다 보면 어느새 사람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이태원 클라쓰9

“꿈 이뤄드릴게요. 사장님.”

어느 날 갑자기 나타난 너무 너무 맹랑한 꼬마아가씨가 이런 말을 한다면 믿을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물론 드라마이기에 더욱 가능한 일이였겠지만 한동안은 당찬 조이서의 한마디가 유행을 할 것 같습니다.

이태원 클라쓰10

“내 계획은 15년짜리니까.”

이태원 클라쓰를 보면서 더욱더 인생 계획을 세워야겠다는 다짐을 했습니다. 10년 15년짜리 인생계획을 세워 그대로 실천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성공한 인생을 살 수 있을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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